2019.01.31 15:50
2019.01.31 10:05

꿈이음' 청년클럽_ '동네문화살롱' 클럽인준식 및 첫번째 음악콘서트


꿈이음_첫번째 청년클럽_ 동네문화살롱(회장: 윤두형)’의

클럽 인준식과 음악콘서트가 1월 30일(수) 저녁 6시 30분, ‘까페 하화계리9’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동네문화살롱 청년들이 음악을 매개로 지역 청년들과 주민들과의 소통과 신선한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준비하고 진행한 행사라 생동감이 넘치고 사랑과 희망이 넘실 거렸습니다.

박사량 간사와 ‘싱어송라이터 이정아’씨의 공연, 박주희 청년작가의 미술 전시.. 참석한 모든이와 더불어 행복넘치는 시간였습니다 ^^

앞으로도 이런 시간이 더 많이 마련되길 기대해봅니다♡♡♡

 

 

 

석도익 이사장으로부터 클럽 인준장을 받고 있는 윤두형 회장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
2019.01.30 12:25

꿈이음 실무협의회 2019 역량강화 워크숍

 

2019년 25~26일. 속초 캔싱턴스타 호텔에서  '꿈이음실무협의회 역량강화 웤숍'을 진행했습니다.

2018년도 평가 및 2019년 계획 논의, 그리고 국립산악박물관(암벽타기 체험), 속초시자원봉사센터(봉사와 마을가꾸지- 강사: 고인선 사무국장)와, 권금성, 씨네라마 등 방문과 견학을 통하여 힐링과 충전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
2019.01.29 14:33

동네방네 꿈이음. 새끼줄 아이들의

 

자작곡_ 개미집, 골목길에서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
2019.01.29 14:32

동네방네 꿈이음, 새끼줄 아이들의

 

자작곡_ 인스턴트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
2019.01.25 11:32

바람난 신과 인간의 적나라한 연애사건들,

 

그리스로마 신화로 읽는 사랑열전

/ 최복현 지음

 

 

 

막장 드라마보다 더 재밌고 흥미로운 신화 속 사랑 이야기, 45가지의 사랑의 빛깔을 읽는다. 

 

 

‘그리스신화로 세상 읽기’라는 테마로 오랫동안 강의를 해온 저자가 이번에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 세상을 읽는다. 그리스로마 신화에는 우리가 세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온갖 사랑들이 있다. 신들 중 최고의 신인 제우스의 끊임없는 바람과 외도, 제우스의 아내인 헤라의 계속되는 시기와 질투뿐 아니라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미망인인 어머니와 결혼해 자신의 형제이자 자식을 낳은 오이디푸스의 운명적인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집안의 반대가 극심했던 피라모스와 티스베의 비극적인 사랑, 미소년 히아킨토스에 마음을 빼앗긴 아폴론의 동성 간의 사랑, 데메테르를 향한 포세이돈의 폭력적인 사랑, 에로스의 장난으로 시작된 아폴론과 다프네의 엇갈린 사랑, 에코의 저주로 인한 나르키소스의 자기 사랑, 조국을 배신하고 천륜을 저버린 스킬라의 사랑 등 45편의 사랑이 망라되어 있다. 바람난 신, 인간과 사랑에 빠진 신, 그리고 사랑에 눈먼 인간들의 숨김없는 연애사건과 은밀한 사생활을 있는 그대로 들춰봄으로써 지금 우리 시대의 사랑을 재조명한다. 기쁨, 슬픔, 눈물, 아픔, 이별, 시기, 질투, 쾌락, 배신, 분노, 좌절, 복수 같은 다양한 사랑의 감정들을 통해 우리는 신화 속 사랑 이야기에 완전 공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막장 드라마 45편을 보는 재미와 흥미, 그리고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책 속으로

 

신들의 여러 성정 가운데 사랑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사랑은 인류 보편적인 것이며, 신들의 세계는 물론 인간 세계를 유지하는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신화는 사랑 놀음을 빼고 나면 무엇이 남을까 싶을 만큼 사랑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때로는 막장 드라마를 보고 있다는 느낌도 받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아주 드물게 만날 수 있는 난봉꾼이나 남자라면 사족을 못 쓰는 막 나가는 여인네를 만날 수 있는가 하면, 사랑에 울고 사랑에 웃는 남녀와 사랑 때문에 조국과 아버지를 배신한 처녀, 심지어 어머니를 아내로 삼은 비극의 주인공도 만날 수 있습니다. 즉 우리 사는 세상에서 만날 수 있는 온갖 사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본문 008~009쪽

진정 사랑은 ‘그럼에도’입니다. 가끔 조건 때문에 사랑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사랑은 불행의 씨앗이 됩니다. 조건이 깨지면 사랑도 끝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가정법의 사랑입니다. 양보법인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조건법적인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없이 조건만 따집니다. 때문에 막상 그 조건을 충족하면 사랑도 끝나고 맙니다.
-본문 091쪽

 

 

신들은 사람들보다 더한 사랑을 했다

제우스는 그리스 신화 최고의 신으로 그 어떤 신들보다 강력하지만 천하의 바람둥이다. 올림포스 최고의 여신이자 뛰어난 미모를 지닌 헤라에게 구걸하다시피 결혼을 했는데도 제우스의 바람기는 전혀 잦아들지 않았다. 이오, 칼리스토, 레토, 세멜레, 에우로페, 안티오페, 알크메네 등 여신과 님프는 물론이고 인간 여성들과도 끝없이 바람을 피웠다. 그리고 매번 질투의 여신 헤라의 복수가 이어져 그 장면들은 마치 사랑과 전쟁 같은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신화에 등장하는 다른 신들 역시 사랑 이야기에서 빠지라면 섭섭할 정도로 19금(禁)처럼 음란할 뿐 아니라 파격적이고 다채롭다. 여신 중에 가장 아름답다는 아프로디테가 프시케의 미모를 질투해 아들에게 복수를 부탁했더니 오히려 프시케와 사랑에 빠져버린 에로스, 카산드라에게 첫눈에 반했다가 거부당하자 처절한 복수를 하는 예언의 신 아폴론, 카르데아를 속이고 하룻밤 정을 통한 야누스, 에오스의 유혹에 넘어가 밀회를 즐기는 오리온 등 신들의 사랑이라고 뭔가 신성하거나 인간보다 더 아름답거나 특별하지도 않다. 오히려 사람들보다 더 난잡하고 너저분하게 얽히고설킨다. 때로는 인물관계나 상황 등이 황당무계하여 막장 드라마조차 조롱할 정도로 자극적이고 비도덕적이다. 실은 그래서 신화 속 신들의 이야기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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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의 이야기보다 더 재미있다


신화(myth)는 ‘말’ 또는 ‘이야기’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 ‘mythos’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을 다루는 ‘역사’와 달리 허구, 즉 ‘인간이 지어낸 이야기’다. 특히 그리스 신화는 문명 이전의 고대 그리스인이 원초적 감각이나 감정으로 체험한 이야기들이 신화로 구전되어 오면서 우리 입맛에 맞게 각색되고 변형되었기 때문에 더 흥미진진하다. 저자가 프롤로그에 밝히고 있듯이 사실 너머에 있는 진실, 즉 인간의 내면에 감춰진 욕구나 욕망, 본능 등이 신화라는 이야기 속으로 투영되어 있기 때문에 지식이나 논리에 얽매이지 않을 뿐 아니라 과장과 왜곡, 그리고 일탈로 사람들의 원초적 본능의 압박이나 구속에서 벗어나게 하는 경험을 하도록 한다. 사람들이 지금까지도 그리스로마 신화에 열광하는 데는 그 때문이다. 신들이 우리처럼 사랑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배신도 하고, 시기와 질투도 하고, 슬퍼하고, 미워하고, 그리워하고, 심지어 바람까지 피우니까 인간들의 이야기보다 더 재미있는 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인류 보편적인 감정이자 인간 세계를 유지하는 원동력인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다.

 

 

 목차

 

프롤로그|신들의 사랑, 그 사랑 이야기



1. 연애의 귀재 제우스, 사랑의 바다를 유영하다

연막을 친 제우스와 이오의 사랑
제우스와 칼리스토의 벌처럼 가혹한 사랑
제우스에게 버림받은 레토의 서러운 사랑
제우스와 세멜레의 재가 되어 사라진 사랑
제우스와 에우로페의 구름처럼 흘러간 사랑
제우스와 안티오페의 잘못 꼬인 사랑
알크메네를 속인 제우스의 이기적인 사랑



2. 연애에 어설픈 남신들, 사랑의 강에 빠지다

에로스를 향한 프시케의 믿지 못하는 사랑
에로스와 프시케의 영원한 사랑
아폴론과 다프네의 엇갈린 사랑
카산드라에게 거부당한 아폴론의 비정한 사랑
아폴론과 히아킨토스의 동성 간의 사랑
야누스와 카르데아의 장난 같은 사랑
로티스를 향한 프리아포스의 일방적인 사랑
에피메테우스와 판도라의 주변을 힘들게 한 사랑
페르세포네에 대한 하데스의 강제적인 사랑
데메테르를 향한 포세이돈의 폭력적인 사랑
베르툼누스와 포모나의 달콤한 사랑



3. 연애 초보 여신들, 사랑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다
질투로 시작한 아르테미스와 오리온의 사랑
알페이오스의 사랑을 시험한 아르테미스
속절 없이 끝난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의 사랑
스킬라를 향한 글라우코스의 짝사랑
에오스와 티토노스의 진실한 사랑
수다로 망친 에코의 사랑
에코의 저주 받은 나르키소스의 자기 사랑



4. 순수한 인간들, 사랑의 숲에 뛰어들다
피라모스와 티스베의 지고지순한 사랑
피그말리온의 꿈을 이룬 사랑
케익스와 알키오네의 아름다운 사랑
죽음도 불사한 헤로와 레안드로스의 사랑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의 운명적인 사랑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의 변함없는 사랑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의 죽을 만큼 깊은 사랑
데우칼리온과 피라의 조화로운 사랑
멜람푸스와 이피아나사의 운 좋은 사랑



5. 사랑에 눈먼 인간, 사랑으로 비극을 맞이하다
디오니소스처럼 술에 취한 분별없는 사랑
케팔로스와 프로크리스의 바람 같은 사랑
오이디푸스와 이오카스테의 비극적인 사랑
천륜을 저버린 스킬라의 사랑
질투로 눈먼 키벨레의 사랑
아탈란테를 향한 멜레아그로스의 잘못 꿴 사랑
아탈란테와 히포메네스의 목숨보다 소중한 사랑
에케나이스를 배신한 다프니스의 사랑
파리스와 헬레네의 전쟁을 부르는 사랑
알크메네를 향한 암피트리온의 인내로 얻은 사랑
메스트라의 자기희생적 사랑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
2019.01.25 11:13

사)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창립총회 축하공연

 

 

1) 희망지역아동센터_ 오카리나 합주/ 즐거운 나의 집, 에델바이스

2) 청년클럽_ 동네문화살롱_오카리나+기타연주 / 비틀즈- something, 존 레논- imagine

                                 

 

https://www.youtube.com/watch?v=zpRbQxWW71w

 

https://www.youtube.com/watch?v=vXCedH74fi8

 

https://www.youtube.com/watch?v=gXE1q4TvbG4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
2019.01.25 10:54

꿈이음 청년클럽 '동네문화살롱'

 

1월 30일, 첫번째 싱어송문화콘서트 개최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이사장: 석도익, 청년위원장: 이광재) 소속 청년클럽인 동네문화살롱(회장: 윤두형)’130() 저녁 630, ‘까페 하화계리9’에서 첫 번째 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

 

동네문화살롱은 청년클럽으로서 홍천에서 거주하는 청년들이 함께 만나 소통하고, 활기찬 청년문화 활성화와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홍천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2018년부터 꿈이음에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져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꿈이음 소속 청년 클럽 인준식과 싱어송라이터 이정아씨를 초청하여 어쿠스틱 음악 콘서트를 가지며, 또한 박주희 청년작가의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
2019.01.23 18:42

 

 

 

 

사단법인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

창 립 선 언 문

 

 

우리 사회는 저출산고령화, 4차 산업시대의 도래 등 급변하고 있다. 이로 인한 인구 감소 불안과 세대간사회계층간 갈등과 불균형,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

정명 1001년의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우리 홍천은 수려한 자연 환경과 전국 지자체중 가장 넓은 면적을 갖고 있지만 초고령사회 및 사회경제적 극복 해결 과제를 갖고 있다.

 

우리 홍천의 미래 희망은 아동청소년, 청년에게 달려있다. 이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 적극적지원과 응원으로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돕고, 지속적으로 지역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함께 협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2015년부터 시대적지역적인 아동청소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유관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여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을 구성하여 아동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키우고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복지문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꿈이음의 사업 확대와 전문성 및 효율적체계적인 운영,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법인 설립 에 뜻을 모은 우리 모두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 및 균형있는 전인적 성장, 사랑정의평화의 민주시민 양성, 희망과 행복의 돌봄배움공동체 실현에 이바지하며, 아동청소년은 물론 청년, 시민들을 위한 교육문화복지 활동과 지역 특성 및 시대 변화를 고려한 창의적이고 생동감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므로 홍천을 희망과 활력 넘치는 행복한 지역공동체로 가꾸어 나가는데 이바지 하고자 한다.

 

2019. 1. 23.

 

 

사단법인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 창립 회원 일동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
2019.01.23 18:38

아동청소년에게 꿈과 사랑을 ! 지역에 희망과 활기를 ! 돌봄과 배움의 행복한 홍천 !”

 

사단법인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창립총회 개최

 

 

사단법인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이사장: 석도익, 대표이사: 신덕진)123() 오전 11,

 홍천 K-컨벤션웨딩홀에서 발기인 및 창립회원 등 60명이 참석하여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축하기념행사 및 창립총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축하행사에는 창립경과보고와 홍병식 홍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김설휘 홍천군청 행복나눔과장의 축사, 희망지역아동센터와 청년클럽-동네문화살롱의 축하연주가 있었다. 2부 창립총회에서는 창립선언문 낭독과 정관 승인, 임원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의결을 하였다.

 

임원에는 이사장에 석도익, 이사에는 신덕진, 신동수, 이광재, 전상범, 전종기, 조미선, 한동희, 허영철, 허태범, 감사에는 공향순, 박문영씨를 각각 선출하였다.

창립총회 이후 1차 이사회를 개회하여 신덕진 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하였으며, 효율적인 활동을 위한 분과위원회(교육, 복지, 문화, 청년, 회원,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기타 운영방안과 법인 절차에 따른 심의를 하였다.

 

석도익 이사장은 법인 창립총회를 통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아동청소년 및 청년단체로서 위상을 확립하고 활성화 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며, 홍천지역에 새로운 희망과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행복한 돌봄배움공동체를 가꿔나가도록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