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3. 29. 10:00

 

 

 

3.1운동 및 홍천 기미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무궁화나무 심기 및 청소년만세운동

 

 

1. 홍천 만세 운동 연혁

   - 1919. 3. 1. 서울 탑골공원

   - 1919. 4. 1. 홍천읍 / 홍천읍·북방면 농민 300여명 참여

                   홍천읍: 차봉철, 서상우, 오창섭 등 참여

                  북방면: 신여균, 전원봉, 최승혁, 한용섭, 김복동 등 참여

    - 1919. 4. 2. 동면 / 민병소, 민병태 의사가 주민 1,000여명 참여

    - 1919. 4. 3. 내촌면 동창마을

                    홍천군 화촌면, 내촌면, 서석면 내면과 인제군 기린면 등

                    2개 군 5개면 주민 3천 여명 참여

                   이순극, 전영균, 이기선, 연의진, 김자희, 전기홍, 양도준, 이려선 8열사 순국

 

2. 행사개요

  1) 취지:

     - 3.1만세운동 및 4.1 홍천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하여 숭고한 평화와 번영의 독립정신 계승

     - 미래지향적 평화정신 및 평화통일, 나라사랑정신 고취

 

   2) 일시: 201943() 오후 2

 

   3) 장소서석면 수하2리 용호터 대한민국만세바위일대

 

   4) 참가: 홍천교육지원청, 팔렬중고등학교, 꿈이음, 무궁화누리, 홍천미래전략연구회

              수하2리 용호터 주민, 청소년 및 일반 단체

 

   5) 내용:

      1:

         - 국민의례(태극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제창, 순국선열 묵념)

         - 인사말: 김종구(무궁화누리협동조합 이사장) / (용호터 촌장)

         - 3.1만세운동 및 홍천만세운동 소개 / 전장수(홍천미래전략연구회 회장)

         - 3.1독립선언서 낭독

         - 만세삼창

 

      2: 만세바위 무궁화소공원 무궁화나무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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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29. 09:36

3.1운동 및 홍천 기미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청소년만세운동 계획

 

 

 

 

1. 홍천 만세 운동 연혁

   - 1919. 3. 1. 서울 탑골공원

   - 1919. 4. 1. 홍천읍 / 홍천읍·북방면 농민 300여명 참여

                    홍천읍: 차봉철, 서상우, 오창섭 등 참여

                    북방면: 신여균, 전원봉, 최승혁, 한용섭, 김복동 등 참여

   - 1919. 4. 2. 동면 / 민병소, 민병태 등 주민 1,000여명 참여

   - 1919. 4. 3. 내촌면 동창마을

                    홍천군 화촌면, 내촌면, 서석면 내면과 인제군 기린면 등

                   2개 군 5개면 주민 3천 여명 참여

                   이순극, 전영균, 이기선, 연의진, 김자희, 전기홍, 양도준, 이려선 8열사 순국

 

 

2. 행사개요

   1) 취지:

      - 3.1만세운동 및 홍천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하여 숭고한 평화와 번영의 독립정신 계승

      - 미래지향적 평화정신 및 평화통일, 나라사랑정신 고취

 

   2) 일시: 201941() 오전 11

 

   3) 장소: 꽃뫼공원(100년전 당시 홍천면사무소)

 

  4) 참가: 홍천교육지원청, 학교(홍천초등학교, 홍천중학교, 홍천여자고등학교), 꿈이음, 무궁화누리협동조합,

             홍천미래전략연구회 등

 

  5) 내용:

    국민의례

    ▫ 인 사 말

      - 홍병식(홍천교육지원청 교육장)

      - 석도익(꿈이음 이사장)

 

    ▫ 3.1만세운동 및 홍천기미만세운동 소개

      - 전장수(홍천미래전략연구회 회장)

 

    ▫ 3.1독립선언서 낭독 - 다같이

      <참여자, 학교별로>

 

    ▫ 새 희망, 새 평화, 새로운 100년을 향한 청소년독립선언문 낭독

       / 청소년 대표

 

    ▫ 만세삼창 / 다같이

 

    ▫ 평화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 다같이

 

  < 시가행진 >

    꽃뫼공원 - 시장 교육지원청앞

청소년만세운동순서.hwp
1.1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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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5. 15:55

 

 

<3.1운동 100주년 기념 청소년 및 청년 100인 기미독립선언문 이어쓰기>

 

꿈이음에서는 지난 2월 28일 홍천의 청소년 및 청년 50명이 꿈이음 사무국에 모여 3.1운동 100주년 기념하여 보드게임과 함께하는 3.1운동 역사 사전 워크숍(보드게임 강사 고종숙), 

독립선언문 낭독 및 사전 교육(꿈이음 대표 신덕진)을 진행하였습니다.

 

3월 1일은 약 100여명이 넘는 청소년 및 청년들이 군청에 모여

3.1운동 100주년 기념 청(소)년 100인 기미독립선언문 이어쓰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일제로부터의 독립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청소년 및 개개인에게 

진정한 '독립' 에 대해서 물음을 던지고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뜻깊은 퍼포먼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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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23. 15:05

원로들이 전하는 홍천의 민족정신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我) 조선(朝鮮)의 독립국(獨立國)임과 조선인(朝鮮人)의 자주민(自主民)임을 선언(宣言)하노라. 차(此)로써 세계만방(世界萬邦)에 고(告)하야 인류평등(人類平等)의 대의(大義)를 극명(克明)하며, 차(此)로써 자손만대(子孫萬代)에 고(誥)하야 민족자존(民族自存)의 정권(政權)을 영유(永有)케 하노라.

 

석도익

 

이는 일본의 강점과 식민정책에 항거하며 자주독립을 쟁취하기위해 대한독립을 선언한 1919년 3.1 기미독립선언문의 첫 부분이다.

 

한일 병합 조약(韓日倂合條約)은 1910년 8월 22일에 조인되어 8월 29일 발효된 대한제국과 일본 제국 사이에 일방적인 위력에 의해 이루어진 합병조약(合倂條約)이다. 한일 합방 조약(韓日合邦条約)이라고도 불린다.

 

대한제국의 내각총리대신 이완용과 일본의 제3대 한국 통감인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형식적인 회의를 거쳐 조약을 통과시켰으며, 조약의 공포는 8월 29일에 이루어져 대한제국은 일본제국의 식민지가 되었다. 우리는 이를 국권피탈(國權被奪), 경술국치(庚戌國恥) 등으로 호칭한다.

 

이로서 우리나라대한제국은 없어지고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 식민으로 살아야 했던 민족이 떨쳐 일어나 대한독립을 세계만방에 선언하고 항일운동에 서막을 울린 3.1기미독립만세운동이야 말로 민족정신의 발로이며 그 민족정기를 후세에 면면히 전하는 메시지인 것이었다.

 

올해가 민족정신에 횃불을 지피고 함성을 울 린지 100년이 되는 해다. 100년 전 목숨을 아끼지 않은 독립 운동가들의 외침 덕분에 우리민족의 나라가 세워졌고 역사는 다시 이어졌다.

 

선열이 생명을 바쳐 지킨 이 땅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살 수 있는 것인데도 우리들 기억 속에 많은 독립운동가분들이 점점 잊혀 가고 있는 게 현실이다.

 

홍천군관내 3.1만세 운동은 1919년 4월 1일 홍천읍에서 차봉철, 서상우, 오창섭 의사를 비롯해, 홍천읍·북방면 농민 300여명이 독립만세운동을 전개 하였고,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던 북방면의 신여균, 전원봉, 최승혁, 한용섭, 김복동 등 다섯 분의 의사가 옥고를 치룬 후 후유증으로 목숨을 잃기도 했다. 

 

또한 1919년 4월 2일 동면에서는 민병소, 민병태 의사가 주민 천여명과 더불어 독립만세 운동을 벌이다 일본군에 의하여 희생되었으며, 전국에서도 유일하게 장날도 아닌 4월 3일 내촌면 동창마을에서도 김덕원 장두가 동학교도조직을 이용한 거사통문으로 화촌면, 내촌면, 서석면 내면과 인제군 기린면 등 2개 군 5개면 주민 3천 여 명이 동창들에 집결하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다 이순극, 전영균, 이기선, 연의진, 김자희, 전기홍, 양도준, 이려선 등 8열사는 현장에서 순국하였고, 김덕원 의사는 주모자로 수배 중 체포 수감되어 혹독한 형벌에 두 눈이 실명되어 출옥되었으나 그 여독으로 순국하였다.

 

우리고장 선열은 잃어버린 나라를 찾고자 목숨을 바쳤듯이, 자랑스러운 홍천의 역사를 지키며 풍요를 일구어낸 지금의 원로회 어르신들이 그날의 민족정신을 후세에 새겨주고자 뜻을 함께하고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아 민족정신의 근본을 이룬 3.1기미독립만세운동의 독립선언문을 비로 새겨서 민족정기의 샘이 되게 하고자 기미독립만세운동 100년을 되돌아보며, 군민의 발걸음 잦은 터에 세움은, 널리 군민의 자손만대 가슴에 길이 전하고자 함이란다.

 

홍천정명 1,000년을 딛고 다시 웅비하는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충정의 고장, 넓은 내 홍천강이 400리를 유유히 흘러가 한강을 이루어주는 홍천에는 어르신의 경험으로 터득한 지혜와 올곧은 젊은이의 힘과 용기와, 아이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이 함께하여 행복한 가정이 만들어지고, 그 행복이 홍천군에 힘으로 모아지고, 그 힘은 민족정신에 뿌리가 되게 하니 내 고장 홍천의 미래와 우리나라 대한민국 역사는 창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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