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4 17:47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과 홍천 알파카월드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꿈이음과 알파카월드는 홍천의 아동 청소년들의 교육, 복지, 진로, 문화, 활동을 지원 및 협력하여

 

앞으로 홍천 아동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안전망 구축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
2018.10.31 20:53


 

꿈원정대 동아리(마술, 파티쉐) 친구들이 주최한 할로윈 파티가 조금 전 끝났습니다^^~

(친구들은 현재 뒷정리중..^^;)
다섯시부터 여덟시까지 대략 160명에 달하는ㅜㅜ!!!

지역 청소년 및 몇몇 어르신분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사무실이..ㅎㅎ 비좁은 관계로 다소 매우 복잡하였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할로윈 파티를 페북과 입소문을 듣고 방문하였는데,

사실 별 프로그램은 없었지만 서로 만나서 웃고 떠들고,

본인들의 끼를 자연스럽게 한껏 뽐내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청소년들의 에너지가 엄청나다는걸 오늘 한번 다시 눈으로 본 계기가 되었습니다.
(판만 깔아준다면 청소년들이야 말로ㅜ 진정 즐길줄 아는 실력있는 최고의 축제 기획자들이였습니다.)

항상 축제를 기획하고 아이들이 참여하기만을 바랬었는데, 미숙하지만 아이들 스스로의 힘으로 기획하고 만들고 진행하는 것들을 보며 저도 많은 자극을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꿈이음 친구들과 홍천 지역 청소년들을 많이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
2018.10.30 20:05
2018.10.30 10:21

 

 

지난 1027

 

홍천군 동면 생활체육공원에서 ‘2018 게이트볼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하면서

업무협약과 더불어 홍천군 최초로 3세대(청소년 3, 지역 어른 2)로 구성된

 

 

 ‘3세대 게이트볼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3세대 게이트볼 대회 아동 참가 팀은

희망아동센터, 홍천지역아동센터, 홍천송정지역아동센터, 홍천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5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참가하여 멋진 경기를 펼쳤습니다.

 

그동안 게이트볼은 노인들만 즐겨하는 생활체육운동이라고 인식되어 왔지만

 꿈이음에서는 3년전부터 초고령사회인 홍천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세대간 소통과 지역공동체 향상 및 인성교육 차원에서

 게이트볼교실을 마련하여 운영하여 왔으며 올해 5개팀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게이트볼은 경기 규칙이 쉽고 육체적으로도 무리가 없어

남녀노소 누구라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 종목 중 하나로

이번 대회를 통해 세대 간 지역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
2018.10.24 18:01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홍천 만들기토론회 개최

 

홍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분과장 엄영석)와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대표:신덕진) 주관으로 1024()오후 2,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홍천을 가꾸어 나가기 위한 정책 및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신덕진 꿈이음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는 주제발제를 통하여 정건희 소장(청소년자치연구소)은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추진 국내외 사례를 통해 청소년을 시민으로 존중하고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민소담 책임연구원(강원여성가족연구원)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청소년정책방안과 지역사회 연계와 연대 시스템 구축, 청소년참여예산제 등 청소년들의 정책적 참여 제안을 하였다.

 

이어서 김기원 담당(군청 청소년복지), 정관교 의원(군의회), 김동성 교육과장(교육지원청), 이명성 교육복지사, 윤인수(홍여고), 박희자(학부모)가 지정토론을 통하여 각 기관별 지역사회의 역할 과제에 관한 토론이 이어졌다.

 

종합토론시간에서 참석자들은 읍면간 교육문화복지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유휴시설의 활용방안, 청소년 관점 인식의 전환, 청소년에 관한 지역사회의 안전망과 지지망 형성 필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홍천에서 살아갈 수 있는 진로 및 일자리 창출과 청년에 대한 관심 확대, 또한 정기적 아동청소년생활 실태 및 연구를 통한 정책적 의제 선정, 아동청소년친화도시를 위한 제도 마련 등 다양한 제안과 토론이 있었다.

 

토론회 자료집(최종)-수정.pdf

 

Posted by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_꿈이음 꿈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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