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 17. 10:24

 

 

꿈꾸는 에디슨_드론수업 입니다^^~

홍천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은 오늘 학교 운동장에서 풍성 터트리기 시합을 진행하였습니다.

열띤 경기 끝에 한팀이 이겨서 과자 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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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3. 17:31

4월 20일 동네방네 꿈마을학교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the beatles 의 magical mystery tour 앨범을 들으며 하나의 전지에 각자의 생각들을 글이나 그림 등으로 자유롭게 표현 해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역시 어린 친구들은 글보단 그림이 생각을 표현하기 수월한 수단인것 같습니다.

친구들의 생각들이 하나로 엉켜서 하나의 작품?이 탄생했는데,

혼자힘으로는 절대로 이루어 내지못할 작품이 나왔네요.

비틀즈의 마법의 신비여행 앨범은 1967년도 폴 메카트니의 주도하에 나온 앨범입니다.

비틀즈의 맴버들은 특별함 이라고는 없는 리버풀의 평범한 노동자들의 자녀들 이었고 ,

그들이 서로서로 공유한 아이디어들이 시너지가 되어 세계를 바꾸는 에너지를 만들어 냈듯이,

동면 친구들의 작은 아이디어들이 뭉치고 뒤섞여 전지를 가든채울 작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던 수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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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3. 17:29

 

 

4월 18일 동네방네 꿈마을학교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Clark Terry Quartet with Thelonious Monk 앨범을 듣고 자유롭게 글쓰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빠르고 신나는 리듬의 비밥 재즈 앨범인 만큼 지난시간에 비해 밝은 분위기의 글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비밥을 듣고 어린아이들이 느낀 감정이 고급레스토랑이나 카페가 떠오른다는 생각이 위주였는데

사실 재즈가 성행했던 당시의 음악 씬에서는 흑인 뮤지션이 주류였고,

재즈는 곧 인종 차별에 저항한 민권 운동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투적이고 감정과 에너지를 쏟아내는 음악이라고 생각하는데

재즈가 고급스러움의 상징이된것이 아이러니하기도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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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3. 17:20

4 25 동네방네 꿈마을학교 음악프로그램 모습입니다.^^
이날은 가사가 있는 음악을 듣고 가사를 들리는데로 따라 써보 제목도 스스로 정해보았습니다.
함께 들은 음악은 서울전자음악단의 <내가 원하는 > 장기하와 얼굴들의 <쌀밥> 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나아중~ 작사를 있도록 하기 위한 연습과정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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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3. 17:17

로빈슨 크루소 세번째 수업은 '난 뭘 하면 재미있을까?-1'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췌장암을 조기 발견하는 특수지를 만들어낸 15살 소년. 9살에 사업가가 된 소년.

러시아 초능력학교의 '직관 기르기 게임' '나는 몸인가? 느낌인가? 의도인가?' '나는 소중해' 등의 주제로 나눴습니다.
아이들 마음밭이 즐거워하는 시간이었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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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3. 17:13

 

 

동네방네 꿈마을학교 '로빈슨놀이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나는 몸인가?에 이은 질문에 내가 해야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까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남이 아닌 나로서 살아가기. 나로 생각해보기. 온전히 '나'로 생각 해 볼 수 있는 시간 로빈슨 놀이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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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3. 17:06

 

4월 11일에 개강한 꿈이음 동네방네 꿈마을학교 음악 수업 입니다^^

올해 진행할 동네방네 꿈마을학교 새끼줄 프로그램에 대해 아이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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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4. 10:12

 

4월 13일(금), 꿈나래방과후아카데미(중등) 게이트볼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수업이었던 것만큼 자세와 게이트볼채 잡는 법 등 게이트볼의 기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한 첫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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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4. 10:02

2018년 4월 13일(수) 동면센터 새끼줄 꿈이음 음악수업(동네방네 꿈마을 학교)

'음악과 함께하는 이야기 만들기I'
오늘은 'There Will be Blood' 라는 곡을 들으며 아이들과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30분간 음악을 들으며 모두가 자기만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음악을 듣더라도 모두가 다른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을, 그것을 글과 말로 소통함으로써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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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4. 09:48

2018년 3월 29일(목)13:00~17:00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삼성꿈장학재단 지원증서 수여식에 참여하였습니다. 지역교육네트워크는 총 11곳이 선정되었고 그중에 꿈이음도 있습니다.
지원증서 수여식때는 이번에 새로 참가하게 된 양평 "포도밭에 아이들"의 동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청소년 부엌, 아지트 틴스에서는 배움터 교사 희망메세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하공연으로는 삼성초등학교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진행하였고 다문화 센터 섬나의집지역아동센터에서는 필리핀 어머니 밑에서 배운 모국어로 합창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 세례모니로 배움터 선생님들이 실은 던져서 네트워크 그물망을 만드는 행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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